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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UI Demo 구축 완벽 가이드 - 슬라이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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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3. · 3 Views

Web UI Demo 구축 완벽 가이드

Gradio를 활용하여 머신러닝 모델과 AI 서비스를 위한 웹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코드 몇 줄만으로 전문적인 데모 페이지를 만들고 배포하는 과정을 초급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목차

  1. 웹_인터페이스의_필요성
  2. Gradio_라이브러리_소개
  3. qwen_tts_demo_명령어_실행
  4. 커스텀_UI_컴포넌트_추가
  5. 로컬_서버_배포
  6. 실전_웹_데모_커스터마이징

1. 웹 인터페이스의 필요성

김개발 씨는 회사에서 음성 합성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성능도 좋고 결과물도 훌륭한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기획팀에서 "저희도 한번 써볼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을 때, 김개발 씨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입력해야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비개발자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웹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브라우저를 통해 프로그램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창구입니다. 마치 레스토랑의 메뉴판처럼, 복잡한 주방의 요리 과정은 숨기고 손님이 원하는 음식만 주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웹 UI를 통해 누구나 쉽게 여러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다음 코드를 살펴봅시다.

# 기존 방식: 터미널에서만 실행 가능
# python tts_model.py --text "안녕하세요" --output result.wav

# 웹 UI가 있으면: 누구나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
# 1. 텍스트 입력창에 문장 입력
# 2. "생성" 버튼 클릭
# 3. 결과 음성 파일 재생 및 다운로드

# 웹 UI의 핵심 구성 요소
web_ui_components = {
    "input": "사용자 입력을 받는 영역",
    "process": "입력을 처리하는 로직",
    "output": "결과를 보여주는 영역"
}

김개발 씨는 입사 6개월 차에 드디어 첫 번째 프로젝트를 완성했습니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TTS 모델이었습니다.

터미널에서 테스트할 때마다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기획팀 이기획 씨가 찾아왔습니다.

"김개발 님, 이번에 만드신 음성 합성 기능 정말 좋다고 들었어요. 저희 팀에서도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김개발 씨는 머뭇거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파이썬을 설치하고, 터미널을 열고,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해야 합니다. 개발자에게는 익숙한 과정이지만, 비개발자에게는 높은 장벽입니다.

이때 선배 박시니어 씨가 지나가다 한마디 했습니다. "웹 UI를 만들면 되잖아.

브라우저만 있으면 누구나 쓸 수 있게." 웹 인터페이스란 무엇일까요? 쉽게 비유하자면 은행 창구와 같습니다.

은행의 복잡한 전산 시스템을 고객이 직접 조작할 필요 없이, 창구 직원에게 원하는 업무만 말하면 됩니다. 웹 UI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잡한 코드와 모델은 뒤에 숨기고, 사용자는 버튼 클릭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웹 UI가 없던 시절에는 어땠을까요?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이 사용하려면 그 사람의 컴퓨터에 직접 찾아가서 환경을 설정해줘야 했습니다. 의존성 패키지를 설치하고, 경로를 맞추고, 명령어 사용법을 일일이 알려줘야 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도 데모를 보여주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웹 인터페이스가 있으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서버 한 대에 프로그램을 올려두면, 인터넷이 연결된 어디서든 브라우저로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할 것도 없고, 배울 것도 거의 없습니다.

특히 머신러닝이나 AI 모델을 개발하는 분들에게 웹 UI는 필수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모델을 만들어도, 다른 사람이 체험해볼 수 없다면 그 가치를 알리기 어렵습니다.

투자자에게 데모를 보여줄 때도, 동료에게 피드백을 받을 때도 웹 UI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김개발 씨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맞아요, 웹 UI가 있으면 링크 하나만 보내면 되겠네요!" 하지만 새로운 걱정이 생겼습니다. 웹 개발을 따로 배워야 할까요?

HTML, CSS, JavaScript, 백엔드 서버까지... 배울 것이 산더미 같습니다.

과연 짧은 시간 안에 데모 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까요?

실전 팁

💡 - 웹 UI는 사용자 경험의 시작점입니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사용하기 어려우면 외면받습니다

  • 데모 페이지는 빠르게 만들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벽함보다 속도가 우선입니다

2. Gradio 라이브러리 소개

"웹 개발을 몰라도 웹 UI를 만들 수 있다고요?" 김개발 씨의 눈이 반짝였습니다. 박시니어 씨가 추천한 것은 Gradio라는 파이썬 라이브러리였습니다.

코드 몇 줄만으로 전문적인 웹 인터페이스를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니, 마법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Gradio는 머신러닝 모델을 위한 웹 인터페이스를 손쉽게 만들어주는 파이썬 라이브러리입니다.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이 입력 컴포넌트와 출력 컴포넌트를 조합하면 완성된 웹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HTML이나 JavaScript를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

다음 코드를 살펴봅시다.

# Gradio 설치
# pip install gradio

import gradio as gr

# 간단한 인사 함수
def greet(name):
    return f"안녕하세요, {name}님! 반갑습니다."

# 웹 인터페이스 생성 - 단 3줄!
demo = gr.Interface(
    fn=greet,           # 실행할 함수
    inputs="text",      # 입력: 텍스트
    outputs="text"      # 출력: 텍스트
)

# 서버 실행
demo.launch()

박시니어 씨가 모니터 앞에 앉아 뭔가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Gradio라고 들어봤어?

허깅페이스에서 만든 라이브러리인데, 정말 대단해." 김개발 씨는 처음 듣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라디오요?

그게 뭔데요?" Gradio는 이탈리아어로 '계단'이라는 뜻입니다. 복잡한 웹 개발의 세계로 한 걸음씩 쉽게 올라갈 수 있게 도와주는 계단 같은 존재입니다.

허깅페이스에서 개발하고 관리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전 세계 수많은 AI 연구자들이 데모 페이지를 만드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Gradio의 핵심 철학은 단순합니다.

개발자는 함수만 작성하면 됩니다. 그 함수가 어떤 입력을 받아서 어떤 출력을 내는지만 정의하면, Gradio가 알아서 웹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

위의 코드를 살펴볼까요? gr.Interface라는 클래스가 핵심입니다.

세 가지 인자만 넘겨주면 됩니다. fn에는 실행할 함수를, inputs에는 입력 타입을, outputs에는 출력 타입을 지정합니다.

그리고 launch() 메서드를 호출하면 로컬 서버가 실행됩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7860에 접속하면 깔끔한 웹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텍스트 입력창이 있고, 제출 버튼이 있고, 결과가 표시되는 영역이 있습니다.

디자인도 현대적이고 깔끔합니다. "이렇게 간단하다고요?" 김개발 씨가 놀라서 물었습니다.

박시니어 씨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응, 기본은 이게 다야.

물론 더 복잡한 UI도 만들 수 있어. 이미지 업로드, 오디오 재생, 비디오 출력 같은 것도 다 지원해." Gradio가 지원하는 입출력 컴포넌트는 매우 다양합니다.

텍스트, 숫자, 슬라이더, 체크박스, 드롭다운 같은 기본 요소는 물론이고,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파일, 데이터프레임 같은 복잡한 데이터 타입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AI 모델 데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분류 모델이라면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결과 레이블을 표시하면 됩니다. 음성 인식 모델이라면 마이크로 녹음하고 텍스트를 출력하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코드 몇 줄로 가능합니다. 김개발 씨의 TTS 모델도 Gradio로 쉽게 웹 UI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텍스트를 입력받아 오디오를 출력하는 인터페이스만 구성하면 됩니다.

실전 팁

💡 - Gradio는 허깅페이스 Spaces와 연동되어 무료로 데모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 gr.Interface는 간단한 UI에 적합하고, 복잡한 레이아웃이 필요하면 gr.Blocks를 사용하세요

3. qwen tts demo 명령어 실행

이론은 충분합니다. 이제 실제로 TTS 웹 데모를 실행해볼 차례입니다.

김개발 씨는 박시니어 씨의 안내에 따라 터미널을 열었습니다. qwen-tts라는 음성 합성 모델의 공식 데모를 실행해보기로 했습니다.

qwen-tts-demo는 Qwen 음성 합성 모델의 공식 웹 데모입니다. 명령어 한 줄로 로컬 서버가 실행되고, 브라우저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음성이 생성됩니다.

이미 구현된 데모를 실행해보면서 Gradio 웹 UI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음 코드를 살펴봅시다.

# 1. 필요한 패키지 설치
pip install gradio torch torchaudio

# 2. qwen-tts 저장소 클론 (예시)
git clone https://github.com/QwenLM/Qwen-TTS.git
cd Qwen-TTS

# 3. 의존성 설치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4. 웹 데모 실행
python demo.py

# 또는 Gradio CLI로 직접 실행
gradio demo.py

# 실행 결과 예시:
# Running on local URL: http://127.0.0.1:7860
# Running on public URL: https://xxxxx.gradio.live

박시니어 씨가 말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지.

직접 데모를 실행해보자." 김개발 씨는 터미널을 열고 지시에 따라 명령어를 입력했습니다. 먼저 필요한 패키지들을 설치합니다.

gradio는 물론이고, PyTorch 관련 패키지들도 필요합니다. TTS 모델이 딥러닝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프로젝트 저장소를 클론합니다. git clone 명령어로 소스코드를 내려받고, 해당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requirements.txt에 명시된 의존성 패키지들을 설치합니다.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 python demo.py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잠시 후 터미널에 메시지가 나타났습니다.

"Running on local URL: http://127.0.0.1:7860" "브라우저를 열어봐." 박시니어 씨가 말했습니다. 김개발 씨가 크롬을 열고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깔끔한 웹 페이지가 나타났습니다. 상단에는 제목이 있고, 텍스트 입력창이 있고, 여러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드롭다운과 슬라이더가 있습니다.

하단에는 생성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와, 이게 Gradio로 만든 거예요?" 김개발 씨가 감탄했습니다.

박시니어 씨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응, 코드를 열어보면 생각보다 간단해.

핵심은 함수 정의와 인터페이스 구성이야."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습니다. 터미널 출력을 자세히 보면 public URL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Gradio는 기본적으로 공개 URL을 생성해줍니다. 이 URL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면, 같은 네트워크가 아니어도 데모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공개 URL은 72시간 후에 만료됩니다. 영구적인 배포를 원한다면 별도의 서버나 허깅페이스 Spaces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빠르게 데모를 공유하기에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김개발 씨는 텍스트 입력창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입력하고 제출 버튼을 눌렀습니다.

잠시 후 자연스러운 한국어 음성이 흘러나왔습니다. "이제 기획팀에 이 URL만 보내면 되겠네요!" 김개발 씨가 기뻐했습니다.

실전 팁

💡 - 처음 실행할 때 모델 가중치를 다운로드하므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GPU가 있으면 음성 생성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CUDA 설정을 확인하세요

4. 커스텀 UI 컴포넌트 추가

기본 데모를 실행해봤지만, 김개발 씨는 뭔가 아쉬웠습니다. "우리 회사 로고도 넣고 싶고, 안내 문구도 추가하고 싶은데..." 박시니어 씨가 말했습니다.

"Gradio Blocks를 쓰면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gr.Blocks는 Gradio의 고급 레이아웃 시스템입니다. 마치 건축가가 도면을 그리듯이, 행과 열을 조합하여 원하는 구조의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크다운, 버튼, 탭, 아코디언 등 다양한 UI 컴포넌트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다음 코드를 살펴봅시다.

import gradio as gr

def synthesize(text, speed):
    # TTS 모델 호출 (실제 구현 필요)
    return f"생성된 오디오: {text} (속도: {speed})"

# Blocks로 커스텀 레이아웃 구성
with gr.Blocks(title="음성 합성 데모") as demo:
    # 상단 헤더
    gr.Markdown("# 우리 회사 TTS 데모")
    gr.Markdown("텍스트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합니다.")

    # 2열 레이아웃
    with gr.Row():
        with gr.Column(scale=2):
            text_input = gr.Textbox(label="텍스트 입력", lines=3)
            speed_slider = gr.Slider(0.5, 2.0, value=1.0, label="속도")
            submit_btn = gr.Button("음성 생성", variant="primary")
        with gr.Column(scale=1):
            audio_output = gr.Audio(label="생성된 음성")

    # 버튼 클릭 이벤트 연결
    submit_btn.click(fn=synthesize, inputs=[text_input, speed_slider], outputs=audio_output)

demo.launch()

기본 데모는 훌륭했지만, 김개발 씨에게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회사 로고도 넣고 싶고, 사용 방법 안내도 추가하고 싶었습니다.

입력창과 출력창의 위치도 조정하고 싶었습니다. "gr.Interface는 간편하지만 레이아웃 자유도가 낮아." 박시니어 씨가 설명했습니다.

"복잡한 UI가 필요하면 gr.Blocks를 사용해야 해." gr.Blocks는 마치 레고 블록과 같습니다. 원하는 조각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여 나만의 구조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with 구문을 사용하여 컴포넌트들을 감싸고, 계층 구조를 표현합니다. 위 코드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gr.Markdown은 마크다운 문법을 지원하는 텍스트 컴포넌트입니다. 제목, 목록, 링크, 이미지 등을 자유롭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

회사 로고 이미지를 넣고 싶다면 마크다운 이미지 문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gr.Rowgr.Column은 레이아웃의 핵심입니다.

Row는 가로로 요소를 배치하고, Column은 세로로 요소를 배치합니다. 이 둘을 조합하면 거의 모든 레이아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scale 매개변수로 각 열의 너비 비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연결 방식도 달라집니다.

gr.Interface에서는 자동으로 연결되지만, gr.Blocks에서는 명시적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submit_btn.click()**메서드를 사용하여 버튼 클릭 시 실행할 함수와 입출력 컴포넌트를 연결합니다.

김개발 씨가 코드를 따라 작성하고 실행했습니다. 브라우저에 새로운 페이지가 나타났습니다.

상단에 회사 이름이 크게 표시되고, 안내 문구가 그 아래에 있습니다. 2열 레이아웃으로 왼쪽에는 입력 컴포넌트들이, 오른쪽에는 출력 컴포넌트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오, 훨씬 전문적으로 보여요!" 김개발 씨가 만족스러워했습니다. gr.Block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는 매우 다양합니다.

gr.Tab을 사용하면 탭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고, gr.Accordion을 사용하면 접었다 펼 수 있는 섹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gr.Examples를 사용하면 예제 입력을 미리 제공하여 사용자가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전 팁

💡 - variant="primary"를 사용하면 버튼이 강조 색상으로 표시됩니다

  • gr.Examples 컴포넌트로 예제 데이터를 제공하면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됩니다

5. 로컬 서버 배포

데모 페이지가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김개발 씨의 컴퓨터에서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걸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시니어 씨가 서버 배포 방법을 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로컬 서버 배포는 개발 컴퓨터를 웹 서버로 만들어 다른 사람들이 접속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Gradio는 기본적으로 공유 가능한 링크를 제공하지만, 더 안정적인 배포를 위해서는 포트 설정과 보안 설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다음 코드를 살펴봅시다.

import gradio as gr

def process(text):
    return f"처리 결과: {text}"

demo = gr.Interface(fn=process, inputs="text", outputs="text")

# 배포 옵션 설정
demo.launch(
    server_name="0.0.0.0",  # 모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서 접근 허용
    server_port=7860,        # 포트 번호 지정
    share=True,              # 공개 URL 생성
    auth=("admin", "password"),  # 기본 인증 설정
    ssl_verify=False,        # SSL 인증서 검증 비활성화 (개발용)
)

# 프로덕션 배포 시 추천 설정
# demo.launch(
#     server_name="0.0.0.0",
#     server_port=7860,
#     share=False,  # 자체 도메인 사용
#     auth=("user", "secure_password"),
# )

지금까지 만든 데모는 http://127.0.0.1:7860에서 실행됩니다. 127.0.0.1은 로컬호스트, 즉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주소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같은 컴퓨터에서만 접속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접속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쉬운 방법은 share=True 옵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share 옵션을 켜면 Gradio가 자동으로 터널링 서비스를 통해 공개 URL을 생성합니다.

https://xxxxx.gradio.live 같은 주소가 터미널에 출력됩니다. 이 링크를 누구에게든 공유하면 전 세계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첫째, 공개 URL은 72시간 후에 만료됩니다.

둘째, Gradio 서버를 경유하므로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셋째, 민감한 데이터를 다룰 때 보안상 위험할 수 있습니다.

**server_name="0.0.0.0"**은 모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서 접근을 허용한다는 의미입니다.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컴퓨터에서 여러분의 IP 주소로 접속할 수 있게 됩니다.

회사 내부에서 데모를 공유할 때 유용합니다. 보안도 중요합니다.

auth 매개변수를 사용하면 기본 인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튜플로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지정하면, 접속할 때 로그인 창이 나타납니다.

민감한 데모라면 반드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개발 씨가 물었습니다.

"share=True로 해서 링크 보내면 되겠네요?" 박시니어 씨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간단한 데모 공유용으로는 그게 제일 편해.

하지만 정식 서비스로 배포하려면 AWS나 허깅페이스 Spaces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게 좋아."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Nginx 같은 리버스 프록시 뒤에 Gradio 서버를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SSL 인증서를 적용하여 HTTPS로 서비스하고, 방화벽으로 접근을 제어합니다.

하지만 개발 단계에서는 지금 배운 옵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실전 팁

💡 - 회사 네트워크에서는 방화벽 설정을 확인하세요. 7860 포트가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 영구 배포가 필요하면 허깅페이스 Spaces를 사용하세요. 무료이고 설정이 간단합니다

6. 실전 웹 데모 커스터마이징

기본기를 모두 익힌 김개발 씨. 이제 실전입니다.

회사의 TTS 모델을 위한 본격적인 데모 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 기능을 조합하고, 예외 처리도 하고, 사용자 경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과연 어떻게 완성할 수 있을까요?

실전 웹 데모는 단순한 입출력을 넘어 에러 처리, 로딩 상태, 사용자 안내 등을 포함한 완성도 높은 인터페이스입니다. 실제 서비스에 가까운 품질의 데모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Gradio 기능을 조합해야 합니다.

다음 코드를 살펴봅시다.

import gradio as gr
import time

def tts_synthesize(text, voice, speed, progress=gr.Progress()):
    """TTS 음성 합성 함수"""
    if not text.strip():
        raise gr.Error("텍스트를 입력해주세요!")

    if len(text) > 500:
        raise gr.Error("텍스트는 500자 이내로 입력해주세요.")

    # 진행 상태 표시
    progress(0.3, desc="텍스트 분석 중...")
    time.sleep(0.5)
    progress(0.7, desc="음성 생성 중...")
    time.sleep(0.5)
    progress(1.0, desc="완료!")

    # 실제로는 여기서 TTS 모델 호출
    return f"audio_{voice}_{speed}.wav"  # 오디오 파일 경로 반환

with gr.Blocks(theme=gr.themes.Soft()) as demo:
    gr.Markdown("# 🎙️ AI 음성 합성 데모")

    with gr.Tab("음성 생성"):
        text = gr.Textbox(label="텍스트", placeholder="변환할 텍스트를 입력하세요")
        voice = gr.Dropdown(["여성1", "남성1", "아이"], label="목소리", value="여성1")
        speed = gr.Slider(0.5, 2.0, value=1.0, label="속도")
        btn = gr.Button("생성", variant="primary")
        output = gr.Audio(label="결과")
        btn.click(tts_synthesize, [text, voice, speed], output)

    with gr.Tab("사용 가이드"):
        gr.Markdown("### 사용 방법\n1. 텍스트 입력\n2. 옵션 선택\n3. 생성 클릭")

demo.launch()

드디어 실전입니다. 김개발 씨는 지금까지 배운 모든 것을 총동원하여 완성도 높은 데모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먼저 에러 처리부터 추가합니다. 사용자가 빈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너무 긴 텍스트를 입력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 처리가 없으면 모델이 이상하게 동작하거나 서버가 다운될 수 있습니다. gr.Error를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친절한 에러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코드를 보면 텍스트가 비어있거나 500자를 초과하면 gr.Error를 발생시킵니다. Gradio가 이를 감지하여 화면에 빨간색 에러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사용자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진행 상태 표시입니다.

TTS 모델은 음성을 생성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사용자는 버튼을 클릭한 후 아무 반응이 없으면 불안해합니다.

"동작하는 건가? 멈춘 건가?" gr.Progress를 사용하면 현재 진행 상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함수 매개변수에 progress=gr.Progress()를 추가하고, 중간중간 progress() 함수를 호출하면 됩니다. 숫자는 진행률(0.0~1.0)이고, desc는 상태 메시지입니다.

사용자는 "텍스트 분석 중...", "음성 생성 중..." 같은 메시지를 보며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테마도 적용했습니다.

gr.themes.Soft()는 Gradio가 제공하는 기본 테마 중 하나입니다. 부드러운 색상과 둥근 모서리가 특징입니다.

Base, Default, Monochrome, Glass 등 다양한 테마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탭 구성으로 기능을 분리했습니다.

메인 기능은 "음성 생성" 탭에, 사용 방법 안내는 "사용 가이드" 탭에 배치했습니다. 화면이 깔끔해지고,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김개발 씨가 완성된 데모를 실행했습니다. 기획팀 이기획 씨에게 링크를 보냈습니다.

잠시 후 답장이 왔습니다. "와, 정말 쓰기 편하네요!

바로 테스트해볼게요." 박시니어 씨가 김개발 씨의 어깨를 두드렸습니다. "잘했어.

이제 기본은 다 배운 거야. 앞으로는 필요에 따라 더 복잡한 기능을 추가하면 돼." 김개발 씨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웹 개발을 전혀 몰랐는데, Gradio 덕분에 전문적인 데모 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어떤 모델을 만들어도 쉽게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실전 팁

💡 - 실제 서비스에서는 입력 값 검증을 더 꼼꼼히 하세요. 보안 취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 gr.Progress와 함께 yield를 사용하면 스트리밍 출력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학습을 마칩니다. 위 내용을 직접 코드로 작성해보면서 익혀보세요!

#Python#Gradio#WebUI#TTS#Demo#Web,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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